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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식습관을 좌우한다!

건강한 이유식
과일 미음 만들기

기본 중의 기본! 아기의 이유식은 시기별로 형태가 달라져요. 초기 이유식인 미음 중 영양 가득한 과일 미음에 대해 알아보아요.

Writer. 김명희   Editor. 장예지


* 이 칼럼은 한빛라이프와 웹진 베페의 제휴 컨텐츠입니다.

초기 이유식, 어떻게 먹이면 되나요?

이유식은 반드시 아기의 성장 속도에 맞춰 먹여야 해요. 아기에게 맞지 않는 이유식은 잇몸을 상하게 하거나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고, 영양 불균형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초기 이유식 형태

미음 형태
만 4~6개월, 치아 개수 0개
쌀은 완전히 갈아서 사용해요. 묽기는 액체와 같아요. 덩어리가 없어야 해요.

멜론미음

멜론은 비타민 A, B, C 함량이 높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상큼한 멜론 향이 요리를 준비하는 엄마와 먹는 아기 모두를 행복하게 해요.

재료
불린 쌀 10g, 멜론 7g, 물 180mL

만들기
1) 불린 쌀은 분량의 물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요.
2) 멜론은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1과 2를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4)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밤미음

밤을 아주 곱게 다져 넣은 미음이에요. 소화가 잘되는 미음이라서 속이 불편해 고생하는 아기에게 특히 좋아요.

재료
불린 쌀 10g, 밤 5g, 물 250mL

만들기
1) 불린 쌀은 분량의 물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요.
2) 밤은 껍질을 제거한 뒤 곱게 다져요.
3) 냄비에 1과 2를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4)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귤미음

귤에는 비타민 C와 유기산, 아미노산, 무기질 등이 들어 있어 아기의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데 좋아요.

재료
불린 쌀 14g, 귤즙 5mL, 물 200mL

만들기
1) 불린 쌀은 분량의 물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요.
2) 귤은 즙을 내요.
3) 냄비에 1)과 2)를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4)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재료 궁합 딱 맞는 튼튼 이유식
김명희 지음 / 한빛라이프 펴냄

건강한 이유식이 아기의 바른 성장발달과 식습관을 만들어요. 이유식은 아기들이 성장하는 과정이며 하나의 훈련이에요. 이 책을 통해 자신 있게 이유식을 만들어 걱정 없이 아기에게 먹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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