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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두 줄!

오류를 줄이는
임신테스트기 사용법

⁠임신을 준비중이라면 임신테스트기(이하 임테기)를 많이들 구비해두고 계시는데요, 어떻게 쓰면 좋은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스마일랩과 트리첵을 통해서 알아봤어요.

Writer. 가혜정

⁠임테기의 원리는?

⁠소변에 임신호르몬(HCG)의 농도를 진단하여 임신여부를 알려줘요. ⁠임신호르몬(HCG)은 태반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에요. ⁠임신호르몬은 착상직후부터 생성되고, 약 2일에 2배씩 증가해요. ⁠임테기는 이 임신호르몬의 농도를 통해서 임신여부를 알려주는 간편하고 경제적인 스틱이에요.

⁠임테기의 종류

⁠임테기는 임신호르몬의 농도의 측정기준에 따라 종류가 조금씩 달라요.
⁠10ml 부터 측정할수 있는 얼리임테기, 약국에서 구입할수 있는 임테기, 임테기의 임테기의 오류를 없앤 3줄 트리첵까지 종류와 이름이 다양했어요.

⁠빨리 확인하고 싶다면
데이비드 슈퍼패스트

⁠임신호르몬 농도 15ml부터 측정이 가능한 임테기에요. 오랫동안 기다린 아기라면 하루 하루가 급할테니 더 빠르게 측정해보고 싶겠죠! 그래서 나온 수퍼 패스트입니다. 일반 임테기보다 농도를 예민하게 측정할수 있어요.

⁠⁠정확하게 확인하고 싶다면
⁠데이비드 더블체크

⁠⁠얼리로 체크 했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체크하시는 분들은 2~3번씩 하기도해요. 데이비드 더블체크는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 임테기에요. 시약선이 2 줄이 나오는 임테기에요. 임신호르몬 농도 25ml부터 측정이 가능하답니다.

⁠⁠⁠여러 개 구비할 땐
⁠⁠스트립 임테기

⁠⁠⁠일반 약국에서는 스틱으로 된 임테기를 많이 팔아요. 스트립 임테기도 있답니다. 소변을 받아서 맥스선까지만 담가서 확인하는 임테기에요. 빨간 줄이 나오면 임신!! 스트립의 경우도 호르몬 농도 25ml부터 확인이 가능해요.

3줄 테스트기 트리첵

⁠맘카페에 보면 임테기 오류로 속상하신 분들이 종종있었어요. 그런 오류를 잡아서 특허까지 받은 임테기 트리첵이에요. ⁠일반 임테기는 너무 낮은 농도의 호르몬이나 과한농도의 호르몬을 잡아내지 못하지만 트리첵은 이런 점들이 보완된 제품이에요. 임신이 아니라 생각하고 실망하거나 혹은 몸을 혹사시켰는데 알고보니 임신!! 이런 경우를 방지할수 있다고 해요.

⁠임테기 정확한 사용 방법과 주의할 점

임테기는 아침 첫 소변으로 테스트하는게 비교적 정확해요. ⁠첫 소변이 임신호르몬 농도가 하루 중 제일 짙기 때문이에요.


스틱으로 된 임테기는 흐르는 소변을 흡수부에 적셔서 평평한 곳에 두고 정해지 시간 안에 확인을 해요. 소변을 적시고 너무 오래되면 결과가 달라질수 있어요. 5분후에 확인하고, 15분은 넘기지 않도록 해야해요.


스트립의 경우 물기가 없는 깨끗한 용기에 소변을 받아서 검사스트립의 MAX를 넘지 않도록 5초정도 흡수시켜주세요. ⁠소변을 적신 스트립을 물기가 없는 평평한 곳에 놓고 대조선이 나타날 때 까지 기다립니다. ⁠정확한 선은 10분 만에 판독이 가능하고 15분은 넘기지 않도록 해야해요. ⁠스트립은 습기에 민감해요. 사용 직전에 포장을 뜯어서 사용하고, 물기가 묻은 스트립은 사용하지 않아야해요.

⁠배테기로 배란일도 확인해보세요!

⁠배란 테스트기는 소변에서 황체형성호르몬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으로 정성해서 배란일을 확인하는데 도움을 줘요. ⁠정확한 배란일을 알면 그만큼 아이가 우리품으로 올 확률이 높아지겠죠! ⁠사용방법은 임테기와 같아요 다만 배테기는 임테기와 달리 아침의 첫 소변을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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